[일요신문] 김해시는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하고 시민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시민 69,000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노인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단기간 다수의 예방접종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국가예방접종사업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지정 의료기관에서 올해 처음 무료로 실시되고 있다.
김해의 경우 23일 기준으로 만 65세 이상 인구 45,159명 중 31,087명이 접종을 완료해 68.8%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민간위탁 사업기간은 오는 11월 15일까지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미접종자는 지정 의료기관에 전화로 문의한 후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김해시보건소 및 지소에서는 지난 12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관내 만 3세 이상 만 64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본인), 닭·오리 농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 중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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