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권 지부장은 “대한한돈협회는 2002년부터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사랑 한돈나눔행사’를 진행해왔다”며 “회원농가들의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세종지부에 가입된 33개 농가는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종돈개량 및 돼지 질병청정화, 가축분뇨자원화 등 다양한 친환경 한돈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돼지고기는 푸드마켓과 푸드뱅크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 100여 가정과 아동들, 지역아동센터 10곳 등에 제공될 예정이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