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은 일손이 부족한 가을 수확철을 맞아 지난 4일 진주시 대곡면 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시행했다.<사진>
이날 농촌 일손돕기에는 홍성의 기획관리본부장 등 임직원 30여명과 진주시여성자율민방위대원 1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진주시의 추천을 받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남동발전은 11월 한 달간을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본사를 비롯한 삼천포화력발전소 등 전국 5개 사업소 주변 농가들을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전사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