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항만공사(BPA, 우예종 사장)는 2013년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협은행과 함께 임직원 및 시민·유관 업단체 등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는 행사를 12월 19일 ‘명륜동 아름다운가게 지점’에서 개최한다.
이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열흘간 본사 1층에서 기부 물품 접수 부스를 운영한다.
기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해 준다.
BPA는 그간 판매한 물품으로 발생한 수익금으로 동구 및 서구지역 아동센터에 교육 기자재를 교체해줬다.
올해도 수익금 전액을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은 “지역민들의 작은 기증품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큰 보탬이 될 수 있다”며 “물품 기부도 하면서 기념품도 받는 기분 좋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내달 19일 아름다운가게 물품 판매행사 개최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