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외과 박종권 교수<사진>가 지난 22일 삼성서울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30차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추대됐다. 임기는 2년이다.
박종권 교수는 대한혈관외과학회, 대한정맥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해운대백병원 외과에서 혈관·하지부종·신장이식 분과를 맡아 동맥과 정맥 및 림프관의 여러 질환들을 치료하고 있으며 신장이식도 담당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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