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7일 서울 지하철 4호선 동작-이촌 구간이 선로신호 이상 문제로 잠시 지연되고 있다.
서울 메트로 홍보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동작-이촌역 지하철은 서행으로 운행되고 있다.
잠시 서행 운행일 뿐 중단은 아니며 선로 연결 부분에 문제가 생겨 이를 조치중이라는 것이 메트로의 입장이다. 관계자는 조치가 곧 마무리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사회 많이 본 뉴스
-
‘뉴토끼’ 잡아도 끝 아니다…불법 웹툰 사이트, 독버섯처럼 번지는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4.30 15:28:45 )
-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
온라인 기사 ( 2026.04.30 15:43:12 )
-
[부고] 이명구(디스패치 대표)씨 빙부상
온라인 기사 ( 2026.04.30 09:18: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