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7일 서울 지하철 4호선 동작-이촌 구간이 선로신호 이상 문제로 잠시 지연되고 있다.
서울 메트로 홍보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동작-이촌역 지하철은 서행으로 운행되고 있다.
잠시 서행 운행일 뿐 중단은 아니며 선로 연결 부분에 문제가 생겨 이를 조치중이라는 것이 메트로의 입장이다. 관계자는 조치가 곧 마무리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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