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서면포럼과 초읍·당감선 지하철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는 8일 오후 3시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회관에서 초읍과 당감지역에 지하철 유치를 요구하는 범시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부산서면포럼 김호남 상임대표(법무법인 우리들 대표변호사), 범시민 추진위 정근 자문위원(재단법인 그린닥터스 이사장), 부산YMCA 신관우 이사장, (주)초록길 이완균 대표, 미성P&C 박종길 회장 등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뉴시스 허상천 부산취재본부장의 ‘초읍 지하철 정치인 단골 공약-왜 지켜지지 않나?’, (주)초록길 이완균 대표의 ‘안타까운 부산아이들-어린이대공원에 지하철이 없는 유일도시 부산’, 미성P&C건설 박종길 회장의 ‘부산지하철 반쪽 4호선 연장하여야만 한다!!’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인근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충에 대한 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부산서면포럼과 초읍·당감선 지하철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초읍선(미남-부산역구간) 지하철4호선 연장건설을 추진하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임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초읍·당감선 지하철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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