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심재동)는 지난 10일 오전 본부사옥에서 디에이치테크 주식회사 등 3곳에 무재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유공직원을 표창했다.<사진>
디에이치테크 주식회사(대표자 황소용)는 2003년 7월부터 올 7월까지 무재해 12배(2,560일+399,200시간)를 달성했다.
주식회사 풍산 부산사업장(대표자 주수석)은 무재해 9배(2,097,000시간)를, 주식회사 풍산홀딩스 부산사업장(대표자 최한명)은 무재해 7배(1,918일)를 각각 달성했다.
심재동 본부장은 “사업장의 성과를 축하한다. 재해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안전문화 확산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