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는 지난 15일 중국 섬서성·호북성의 교육 관계자들이 대학을 방문<사진>해 유학생 교육과 관리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교의 주요 기관, 교육 및 문화 시설 등을 시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산국제교류재단의 주최로 이뤄졌다.
방문단은 섬서성 교육청, 섬서교육국제교류협회, 함양직업기술학교, 호북대학교, 함양사범대학교, 보계문리대학교, 서안번역대학교, 서안외사대학교, 섬서성 관광학교, 서안시제팔십육중학교, 서안중학교, 섬서성석천중학교, 함양중학교로 총 14개 기관을 대표한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부산 내 대학교 관계자 간담회 및 유학생 교육 관리 시설 시찰을 목적으로 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