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는 시설 직렬(토목) 공무원 24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을 구성하고, 소규모 공사와 단순공종 공사에 대한 조사·측량·실시설계를 직접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합동설계단은 건설과장(시설5급 김치성)을 총괄 반장으로 하며, 사업비 90억 8천만 원으로 328건의 소규모 공사에 대해 조사·측량·실시설계를 시행한다.
시는 내년 5월 말까지 설계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1월 사업 대상지를 확정했으며, 12월 현재 현장조사 및 설계 중에 있다.
시에서는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5억 9천만원정도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직원들의 직무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재정 균형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시 자체 설계로 예산 5억 9천만 원 절감 기대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