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18일 심정보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구 범일동 매축지 마을에서 소외계층 대상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연탄 나눔 봉사로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눈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국민행복 정부3.0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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