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김해지역 대표 하천인 화포천 외 8개 지방하천에 대해 하상 내 퇴적토사 및 유수지장목 제거, 노후 배수문 등을 정비했다.
하천의 기능향상에 사업비 3억 원을 투입, 하상준설 및 수목제거 8개소, 배수문 정비 2개소, 기타 하천부속물 2개소 정비를 완료했다.
특수시책 사업으로 추진한 기계식 풀베기 작업은 기존의 인력작업이 어려운 구간에 도입, 작업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정비구역 확대를 가능케 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하천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