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삼광사는 설날을 맞아 오는 2월 2일 오전 11시30분경 지관전에서 소외계층에 자비의 쌀을 전달한다.
대한불교 천태종 삼광사가 주최하고 힐링광장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아동들에게 총 1600kg의 쌀이 전달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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