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진은 계체량 후 하루 만에 체중이 10kg이나 늘어나는 상상할 수 없는 체험을 한 적도 있다. 당시 그 체중을 빼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다 마지막에 찾은 곳이 헌혈 버스였다. 300g의 피라도 빼내 체중계의 눈금을 떨어뜨리려고 했던 건데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곧바로 기절하고 말았다고 한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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