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예비후보는 지난 5일 양산시 어곡동 소재 아워홈 양산식품공장을 방문, 식자재 가공을 통한 먹거리 생산과 도시일자리 창출 사례를 경청하며 직접 가공 공정에서 먹거리 가공 작업을 체험했다.<사진>
이날 김 예비후보는 장춘용 아워홈 양산센터장으로부터 건강한 먹거리 생산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근로자의 소득기반 확충, 기업의 사회적 공헌과 애로사항 등을 귀담아 들었다.
김성훈 예비후보는 “우수 기업을 양산에 유치하고 지방기업경쟁력 강화, 향토기업 육성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산업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