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행복브랜드 ‘자원봉사 BEST ULSAN’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 활동 2만 시간을 목표로 ‘2016년 공무원 자원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11개 실·국 68개부서 전 공무원이 참여하는 ‘1실‧국 1시설 결연 봉사’ 활동을 연 2회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사회복지시설, 농촌 일손 돕기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선정해 공무원 뿐 아니라 공무원 가족들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공무원 가족봉사단을 올해에도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어려운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타 부서 직원 및 시민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는 공무원 통합 봉사활동을 연 2회 실시한다.
민간전문 자원봉사단 및 공무원 통합 활동에 고위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로 솔선수범 하는 자원봉사문화를 조성하고 함께하는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정희 자치행정과장은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솔선수범해 시민에게 헌신하는 공직자상을 정립하고, 자원봉사 BEST ULSAN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시는 부서, 재능봉사단, 봉사동아리․동호회 및 출연기관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4,944명 1만 7,679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1실국 1시설 결연·공무원 통합 봉사활동 등 본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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