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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전이경, 김수녕, 김기훈 | ||
그렇다면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 중에서 가장 많은 연금을 받은 선수는 누구일까? 바로 전 쇼트트랙 여왕 전이경(28)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 따르면 지금까지 총 2백64억원의 경기력향상연구연금(선수연금)을 지출한 가운데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와 동메달 1개를 딴 전이경이 3억5천62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받은 것 이외에도 매월 1백만원을 받는 등 연금 지급액 순위1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하계 올림픽에서만 금메달 4개를 딴 신궁 김수녕(33)과 금메달 3개를 딴 쇼트트랙의 김기훈(34)도 최다 연금 수혜자의 반열에 이름이 올라있다.
[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