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함안군(군수 차정섭)은 저소득층 가정 자녀의 학력증진과 고충상담 및 인성지도, 다양한 문화체험을 실시하는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대학생 멘토링 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대학생(멘토)와 자녀(멘티) 각각 10명이며, 멘토에는 대학(교) 재․휴․졸업생 이상 참여를 희망하는 자, 멘티에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다.
멘토는 신청서, 재학(휴학 또는 졸업)증명서, 활동계획서 등의 구비서류를, 멘티는 신청서를 군 홈페이지 새 소식란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군 주민생활지원실(☎580-2474)이나 읍·면사무소를 방문 또는 팩스로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신윤성 기자 ilyo33@ilyo.co.kr
4월부터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학습지도, 고충상담, 문화체험 등 본격 활동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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