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직무대리 정병훈) 사회과학연구원(원장 김영석 일반사회교육과)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사회과학관 글로벌룸(151동 310호)에서 ‘한국과 일본의 대안사회경제 연구의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한일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경상대학교 지속가능한 동아시아미래 연구회, 세계화와 자본축적 구조변화 연구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대학교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다.
학술대회 제1부에서는 ‘일본의 대안사회경제 연구 발표’라는 주제로 일본 삿포로학원대학교 마사미 아사카와 교수가 ‘대안사회경제의 본질: 사회와 자연을 매개하는 노동을 중심으로’에 대해, 일본 국립류큐대학교 타카하타 아키라 히사시 교수가 ‘사회적 생산력의 발달과 사회경제의 변용: 현대자본주의 본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제2부에서는 ‘한국과 대안사회경제 연구 동향 소개’라는 주제로 경상대 하태규 연구교수가 ‘대안사회경제의 소유 형식-역사적 사례 분석’에 대해, 김어진 연구교수가 ‘대안사회경제의 산업구조와 소비-상상력의 확장과 그 현실성’에 대해 발표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한국과 일본의 대안사회경제 연구의 현재 그리고 미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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