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박병기 박사가 강단에서 강연을 펼치는 모습.
[일요신문]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과 하동축협(조합장 이병호)은 19일 하동축협에서 한우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가 맞춤형 ‘생생 토크(talk)”를 실시했다.
이날 농가 맞춤형 컨설팅을 위해 농협중앙회 축산컨설팅부 함혜영부장, 농협사료 박병기 박사, 한우개량사업소 임연수 병원장이 참석해 사양, 질병 등 종합적인 부문에 대해 농가와 심층 토론을 펼쳤다.
경남농협 김진국 본부장은 “축산농가의 애로사항 해결과 농가 실익증진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은 물론, 농가편의를 위해 온라인 스마트 e-컨설팅도 점차 확대해 축산농가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하동축협 이병호 조합장은 “축산농가와 대화의 시간을 많이 마련해 소통하는 축협, 축산농가와 함께하는 축협으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