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에는 경남도, 경남지역 17개 시군 담당자, 컨설팅업체 등 농촌현장포럼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역할과 운영방안 및 농촌현장포럼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고, 시군 담당자들 간의 정보공유의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농업생명과학대학 두레홀에서는 경남도, 17개 시군 담당자(현장활동가), 2016년 농촌현장포럼 대상 마을 리더, 참여기관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설명회가 열렸다.<사진>
농촌현장포럼 사전설명회는 농촌현장포럼의 이해도를 높이고,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2016년 경남 농촌현장포럼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함께하는 우리 농촌운동과 색깔 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 설명, 마을 만들기 이해 및 사례, 현장포럼 단계별 운영 방안, 질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올해 경남지역 농촌현장포럼은 3월 초부터 17개 시군 농촌현장포럼 대상 마을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오는 4월 초에는 마을 리더(1기)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