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은 김 예비후보에게 도심에 위치한 전통시장이 점점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토로하며 정책적인 활성화 대책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종합해 정책에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며 “외국의 전통시장 사례처럼 공동체와 전통, 이야기가 있는 복합적인 공간을 만들어 문화와 쇼핑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에 대한 정책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