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라남도농업박물관(관장 김우성)이 농업테마공원에 조성된 4천 849㎡의 친환경 주말농장 105구좌를 오는 11일까지 선착순 분양한다.
분양 대상은 목포, 무안, 영암 등 지역 비농업인이다. 가족단위 신청과 학교, 유치원 등 단체 신청도 가능하다.
분양 면적은 16.5㎡이며 가족 및 개인의 경우 1구좌만 신청 가능하고, 단체는 협의 후 1구좌 이상도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3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임대료는 1구좌당 3만 5천 원 이다.
신청 방법은 전남도농업박물관(학예연구실)을 직접 방문해 분양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김우성 농업박물관장은 “친환경 주말농장은 가족이 함께 땀 흘리면서 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농업체험을 통해 친환경농업의 중요성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전남도농업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ilyo66@ilyo.co.kr
11일까지 105구좌 선착순 분양…12월 31일까지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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