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 기간 동안 체납세 30억원(2월말 기준) 중 30%인 9억원 징수를 목표로 부동산압류, 압류재산 공매, 예금·봉급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함께 가능한 모든 행정제재를 취하는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차량을 운행하면서 고질적인 체납자의 소유 차량에 대해 사전 예고없이 번호판을 영치할 방침이다.
또 대포차량과 고액·상습 체납차량은 강제인도 후 공매처분하고 타 지역 체납차량에 대해서도 현재 시행하고 있는 자동차세 징수촉탁제도에 의거, 적극적으로 체납처분을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생계형과 일시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경제 형편에 따라 분납을 유도하는 등 납부편의를 도모키로 했다.
이덕규 군 재무과장은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고질적인 체납자를 근절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