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일 농업기술센터 1층 생활문화교육관에서 빛고을농업대학 제9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가지과와 심화반에 64명이 참가해 고추, 토마토 재배기술, 농업인 건강, 영농실습 등 21회에 걸쳐 교육받을 예정이다.
빛고을농업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기존 단기교육과 달리 체계적인 장기교육을 운영해 광주지역 농업인의 평생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졸업생 500여 명을 배출했다
교육은 매년 2월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시민 중 영농에 종사하거나 영농을 희망하는 자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이달부터 9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ilyo66@ilyo.co.kr
64명, 영농실습 등 21회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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