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희 시민복지국장은 진우원, 김해수련원, 임호체육공원 등 아동과 청소년,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위험한 부분은 없는지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사진>
특히 위험한 사항에 대해서는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미리 점검하고 이상이 있을 때에는 즉시 보수 및 보강 등 정밀안전진단이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명희 시민복지국장은 “지속적인 관찰과 감독으로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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