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전남도는 ‘전남국방벤처센터’를 통해 국방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다음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남국방벤처센터는 국방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벤처센터 기업들 가운데 성장 잠재력을 갖춘 업체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전남지역에 소재하고 국방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 또는 품목을 보유하거나 국방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이다.
협약 기업은 국방 관련 사업 참여 기회와 자문, 방위산업 기업과의 사업 협력, 아이템 발굴, 국방 관련 교육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협약 기간은 1년이며,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방기술원과 전남도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남도 창조산업과나 전남국방벤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ilyo66@ilyo.co.kr
전남국방벤처센터, 4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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