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이건식)은 관내 거주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남구청 인터넷 동영상강의 수강권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평선학당 운영 주관업체인 ㈜명인에듀와 협약을 통해 가능해졌다.
올해는 기존 고등학생에게만 지원했던 인터넷 동영상강의 수강권을 중학생으로 확대했다.
이번에 제공되는 동영상강의는 과목별 학습계획을 세우는 기초학습 상담부터 내신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수강과목 수 제한 없이 수능기초와 논·구술까지 수준별 맞춤형으로 학습할 수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강권 신청 접수는 3월 18일까지이다.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은 각 학교에서 신청을 받고 관외 고등학교 재학생의 경우에는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김제사랑장학재단의 인터넷 동영상 수강권 지원사업은 지평선학당 수강생은 물론 비수강생을 대상으로 2008년도부터 지금까지 4천500명에게 지원됐다.
ilyo66@ilyo.co.kr
3월 18일까지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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