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도는 노인병원·산후조리원 등 식품취급시설 총200곳에 대해 21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노인병원 10곳, 산후조리원 11곳, 키즈카페(12곳), 애견카페(11곳), 푸드트럭(4곳), 요양시설(151곳) 등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 목적 보관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조리장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시설기준 위반 ▲보존식 보관 여부(집단급식소)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노영실 도 건강안전과장은 “위생취약 우려가 있는 노인병원·산후조리원과 노인요양시설 내 식품취급시설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며 “관련 업계는 종사자의 개인위생과 식품안전관리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ilyo66@ilyo.co.kr
21일부터 9일간...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여부 등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