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요신문] 서동철 기자 = 수원시는 시민 누구나, 언제나 공공시설물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내 ‘인터넷 예약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수원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시민이 공공시설물의 주인이다’라는 시각으로 공공시설물 총 212곳의 회의실을 야간과 휴일에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공공시설물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를 접속해 ‘공공시설물 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시설물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확대 개방해 이용자가 많이 늘고 있다”며 “인터넷 예약시스템을 활용해 보다 쉽게 이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공공시설물 확대 개방을 위해 ‘공공시설물 통합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2월 시민공청회를 통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ilyo100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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