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29일 오전 11시29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사거리에서 트레일러 연료통의 경유 200여ℓ가 도로에 쏟아져 1시간 가량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사고당시 트레일러는 앞서 가던 승용차와 추돌을 피하려고 급정거하다가 19t의 철강코일이 떨어지면서 연료통이 파손돼 기름이 쏟아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