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일요신문] 김원태 기자 = 파주시는 동남아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내달 8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파견기간은 6월 20일부터 6월 25일까지 6일간이며, 시장개척단의 규모화와 내실화를 위해 고양시 수출유망 중소기업과 함께 파견하게 된다.
모집하는 기업체는 5개 기업으로 참가자격은 파주시 지역 내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참가기업에게는 항공료 50%와 바이어 상담, 통역, 현지시장 분석 리포트 등이 제공된다.
올해 파견지역은 지난 1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가장 선호도가 높은 동남아 지역과 중국지역으로 선정했다. 중국시장 개척단은 하반기에 파견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홈페이지이나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해 남미와 중국에 9개 수출유망 중소기업을 파견해 65억원의 수출실적을 거둔바 있다.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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