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60여개 대학․연구기관, 비영리법인 등에서 활동하는 2,000여명의 이공계전문가를 중소․중견기업과 연계시켜 현장의 기술애로를 진단해 주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의 100%(100만원)을 최대 1개월 동안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7월 15일까지 중소기업청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접수된 과제는 현장조사를 거쳐 평점 60점 이상을 획득하면 심의조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다.
ilyo11@ilyo.co.kr
-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온라인 기사 ( 2026.10.06 14:59:55 )
-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8.24 15:38:53 )
-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
온라인 기사 ( 2026.09.03 15:17: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