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일요신문]박창식 기자= 부천원미경찰서(서장 경무관 우종수)는 2012년경 불법체류자신분이 된 중국인 L(30)씨가 한국어와 국내 실정이 어두운 같은 중국 출신 유학생에게 호의를 베풀어줄 것처럼 접근, 2015년 11월경 유학생의 외국인등록증 사본 등을 입수한 후 차량을 등록해 불법운행, 사문서위조 등의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불법체류신분이면서 유효한 운전면허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검거 시 까지 무면허 운전을 계속하는 대담함까지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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