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 몰 2층의 모리(MORRE) 팝업스토어는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일명 ‘소원 팔찌’를 판매해 인기다.<사진>
이 팔찌는 가죽, 실, 원석 등 자연친화적인 소재로 만들어졌다.
각 컬러별로 빨강은 신뢰, 핑크는 사랑, 노랑은 긍정, 주황은 성공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동양적이면서도 빈티지한 디자인으로 많은 고개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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