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온종합병원은 부산교통공사 제2운영사업소 부산진구 역세권협의체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체계적인 고객 서비스 구축을 위해 7일 오후 4시 부암지하철역에서 ‘Good Partner’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진구 역세권협의체는 도시철도 이용고객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역사 내에 홍보장소를 제공한다. 또한 무료검진 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전기도 공급한다.
온종합병원은 도시철도 이용 고객에게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전포역·부암역·가야역·동의대역·개금역 등에서 양심우산을 나눠 주게 된다.
임종수 온종합병원 행정원장은 협약에 앞서 “부산진구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양질의 무료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건강한 부산진구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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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역세권협의체와 함께 도시철도 이용고객 대상 무료건강검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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