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대구·경북 일대의 건설 현장에서 함께 일한 근로자 2명의 임금 34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가로챈 돈을 도박자금과 생활비로 모두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
[인터뷰] 윤재웅 대구대 총장 "미래 준비 넘어 미래 만드는 대학 될 것"
온라인 기사 ( 2026.07.28 14:26:37 )
-
[인터뷰]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공항 후적지를 첨단산업 품은 미래 신도시로 만들 것”
온라인 기사 ( 2026.08.05 15:2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