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남구청은 오는 15일 오전 남구청네거리에서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수시로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인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인식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남구청 공무원 60 여명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주민들에게 개인정보보호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개인정보보호에 대해 설명할 에정이다.
캠페인과 더불어 구청은 ‘공직자 미소친절운동’과 ‘공직자 청렴실천운동’도 함께 진행할 방침이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통해 개인의 신상 및 재산관리 등에 직접 관련되는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주민들이 보다 잘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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