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항대학교 제공
[포항=일요신문] 임병섭 기자 = 포항대학교(총장 정창조)는 포항시와 협약을 맺고 ‘포항시 2016년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수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포항시가 주관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청년창업자 22명을 모집, 포항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에서 운영한다.
창업 아이템과 기술력을 갖고 있는 만 18~39세 포항시 거주자에게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교육을 제공하고 창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항대 관계자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수행하면서 청년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며 “포항대는 포항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으로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선정, 지금까지 청년창업자 104명을 양성했다”고 말했다.
올해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모집기간은 다음달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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