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서재> 한 장면.
강좌는 리더십·비즈니스·이슈트랜드·인문감성·창의혁신 등 5개 부문, 총 358편으로 이뤄진다.
시는 시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다양한 영상강좌 콘텐츠를 바다TV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강좌는 웹과 모바일를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영상강좌는 국내 대표 민간 연구기관인 현대경제연구원이 기획·제작한 것으로 최근 이슈와 트랜드를 반영했다.
우선 ‘태도의 차이’(김남인/리더십 전문가)는 남다른 태도를 바탕으로 성공을 일군 대가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리더십 강좌로 추천할만하다.
‘명쾌한 글쓰기법’(임정섭/글쓰기훈련소 소장)은 실전 비즈니스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글쓰기 노하우를 전한다.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김의수/티엔브이어드바이저 센터장), ‘세상을 읽는 경제프레임’(박유연/조선일보 기자), ‘작은 도시 큰 기업’(모종린/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등은 경제를 읽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콘텐츠로 주목된다.
△리더의 서재(원재훈/시인) △대중음악과 사회(박은석/음악평론가) △루브르에서 베토벤을 만나다(윤운중/미술해설가) △마음을 움직이는 한 줄의 카피(박상훈/카피라이터) △식탁 위의 한국사(주영하/국학중앙연구원 문화예술학부 교수) 등 인문·감성 문화콘텐츠도 관심을 끌만하다.
김정렴 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민영상강좌는 최근 이슈를 고려해 엄선한 콘텐츠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충분히 끌 수 있을 것”이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영상강좌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홍보해 인터넷방송이 시민의 평생교육의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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