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북구 대현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는 ‘2016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에 선정, 감나무골작은학교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독서진흥 프로그램이다.
사업선정에 따라 대현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독서프로그램에 필요한 강사수당을 비롯해 프로그램 운영비, 활용도서 지원비 등 400여 만원을 지원받는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22회 걸쳐 ‘감나무골작은학교 지역아동센터’어린이 16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사서와 강사가 직접 찾아가 책 읽어주기 및 도서관 이용교육, 공연관람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한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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