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부산시는 5월 6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정부에서 추진하는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거가대로를 제외한 부산지역 내 모든 유료도로를 이날 하루 동안 무료로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유료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는 5월 6일 요금소를 통과할 때에는 통행료를 낼 때와 같이 하이패스단말기를 단 차량만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해야 하며 달지 않은 차량은 일반차로를 이용해야 한다.
일반차로 이용차량은 진입 시 요금소를 잠시 정차한 후 통과해야 하고, 하이패스차로 이용차량은 하이패스 단말기에 카드를 끼우고 전원을 켠 상태로 통과해야 면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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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부터 24시까지 거가대교 제외한 부산지역 모든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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