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문화실천운동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등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고,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참여해 화재예방교육 등 안전행동요령을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안전신문고, 안전한국훈련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이뤄졌다.
화성시 김학헌 안전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시민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국가안전대진단, 안전한국훈련, 재난예보 및 경보시설 확충 등 안전관리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는 16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2016년 안전한국훈련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심폐소생술 교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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