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평택사업단 직원들로 구성된 ‘두근두근 나눔단’은 이날 조별로 센터 내 봄맞이 청소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로상담 시간을 가진 후 인근 음식점에서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두근두근 나눔단은 2013년부터 애향아동복지센터와 결연을 맺고 매년 6차례 이상 방문해 극장나들이, 크리스마스 축제,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시공사 박태호 평택사업단장은 “평택지역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덕국제신도시, 평택BIX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시공사 평택사업단은 고덕국제신도시, 평택BIX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26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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