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노무현재단부산지역위원회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시민들의 추모의 마음을 담아 참여하는 민주 시민의 축제의 장으로 기념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위원회는 올해 기념행사를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7주기 추도식’과 ‘5월 노랑콘서트’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시민들의 참여가 진정한 민주주의의 바탕이 된다는 노무현 대통령 정신을 되새겨 문화로 함께 어울리는 장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21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리는 ‘5월 노랑콘서트’는 가수 이은미, 십센치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가수 이한철의 사회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 사진 전시회, 부산맘 나눔장터와 기념품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23일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7주기 추도식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노무현 대통령 묘역 옆 생태문화공원 공연장에서 김원기 전 국회의장의 추도사, 노무현재단 회원 추도사 등으로 진행된다.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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