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올해 기념행사를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7주기 추도식’과 ‘5월 노랑콘서트’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시민들의 참여가 진정한 민주주의의 바탕이 된다는 노무현 대통령 정신을 되새겨 문화로 함께 어울리는 장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21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리는 ‘5월 노랑콘서트’는 가수 이은미, 십센치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가수 이한철의 사회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 사진 전시회, 부산맘 나눔장터와 기념품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23일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7주기 추도식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노무현 대통령 묘역 옆 생태문화공원 공연장에서 김원기 전 국회의장의 추도사, 노무현재단 회원 추도사 등으로 진행된다.
ilyo33@ilyo.co.kr
-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5.12 09:59:23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