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구 남구청 제공
[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시 구·군 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남구자원봉사센터는 최우수 자원봉사센터로 선정, 시장 표창과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정부합동 평가지표와 동일하게 적용해 자원봉사자의 활동율과 자원봉사 수요처의 증가율 등 4개 분야에 걸쳐 평가가 이뤄졌다.
남구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자 수는 4만 4584여명이며 실제 자원봉사에 활동하는 인원은 2만 5823여명으로 자원봉사 등록자 대비 57.82%의 활동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대구시 8개 지자체 중 실제 자원봉사 참여율이 가장 높은 비율이다.
이지형 센터장은 “자원봉사센터가 앞으로 지역민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장려하고 지역 자원봉사 중심역할을 수행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 공익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자원봉사단체와 연계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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