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생활 곳곳 편리함을 제공하는 사물인터넷 상품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2층 빈폴 핸드백 매장이 블루투스를 연결해 주는 백팩을 마련해 인기다.<사진>
이 백팩은 오른쪽 어깨끈에 좁쌀보다 작은 크기의 NFC칩을 삽입하면 스마트폰의 ‘빈폴 액세서리’ 앱과 접촉을 통해 착신금지, 블루투스, 자주 사용하는 앱 실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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