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조홍근)는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4층 컨퍼런스홀에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관한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사진>
이번 설명회는 매달 개최되는 ‘부산창조경제포럼’과 함께 진행되는 것으로 동남아 현지 바이어 5명을 초빙해 부산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과 관련된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세부적으로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롯데백화점·롯데마트 주재원들이 직접 국가별 시장 및 소비 트렌드를 비롯, 한국 업체의 진출 현황, 해외 진출 업무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했다.
자유토론을 통해 강연자와 참석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향후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 예정인 △공동소싱박람회(6월) △해외상품전(11월) 계획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
조홍근 센터장은 “이번 설명회가 부산지역 창업자들·스타트업들이 동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해외 진출에 대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