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구보건대 남성희 총장이 개교 기념식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대구보건대 제공
[대구=일요신문] 김성영 기자= 대구보건대는 12일 대학 연마관 국제회의실에서 내·외빈과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5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추홍록 소방안전관리과 교수, 김영숙 의료환경디자인과 교수, 김영선 치위생과 교수, 이윤구 전산지원센터장, 권영석 보현연수원담당 등 5명이 재직 20년 연공상을 받았다.
이용덕 교무처장, 장기환 산학협력단장, 권순혜 재무담당, 박선경 NCS지원담당, 홍순표 경영전략담당 등 5명은 각각 공로상을 받았다.
남성희 총장은 기념사에서 “개교기념일에 교육부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계속지원 대상 대학으로 선정돼 겹경사를 맞았다”며, “45년 동안 꾸준히 보건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성화 사업과 구조개혁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중동지역 대학과의 교류 활성화 등 글로벌 경쟁에서도 앞서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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