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은 13일 오전 10시 창원시 진전농협에서 사고예방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고예방활동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해 감사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
중앙회 검사역, 지역농·축협 감사업무 실무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 ‘지난 해 주요 사고사례 유형 분석’과 ‘올해 감사방향’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횡령사고 근절을 위한 개선방안과 비정상적인 경제사업 근절대책’이란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경남농협은 그 내용을 토대로 업무부서에 제도개선 등을 요청해 사고를 예방하고, 컨설팅감사 등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경남검사국 김육수 국장은 “직원 개개인이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 사고예방의 시작”이라며 “사고 없는 경남농협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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